당뇨병 클리닉
체계적인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세요
이런 증상이 있으신가요?
아래 증상이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 갈증이 심하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 소변 횟수가 잦아졌습니다
- 체중이 갑자기 줄었습니다
-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합니다
- 시력이 저하된 느낌이 있습니다
- 상처가 잘 낫지 않습니다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아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는 대사질환입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당뇨병의 증상 (3다 현상)

다음(多飮)
갈증이 심해 물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혈당이 높아지면 신체가 수분을 빼앗겨 탈수 상태가 되어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다뇨(多尿)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신장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기 위해 수분도 함께 배출되어 소변량이 증가합니다.
다식(多食)
배고픔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포도당이 세포에 흡수되지 못해 에너지가 부족하여 식욕이 증가합니다.
당뇨병의 종류
제1형 당뇨병
- 자가면역 질환으로 인슐린 분비 세포 파괴
- 주로 소아·청소년기에 발병
- 인슐린 주사 치료 필수
- 전체 당뇨병의 약 5~10%
제2형 당뇨병
- 인슐린 저항성 및 분비 저하
- 주로 성인에서 발병
- 생활습관 교정 및 약물치료
- 전체 당뇨병의 약 90~95%
당뇨병 합병증
대혈관 합병증
- 관상동맥질환 (협심증, 심근경색)
- 뇌혈관질환 (뇌졸중)
- 말초혈관질환
- 동맥경화증
미세혈관 합병증
- 당뇨병성 망막병증 (실명 위험)
- 당뇨병성 신병증 (신부전)
- 당뇨병성 신경병증 (손발 저림)
- 당뇨병성 족부 병변
진단 및 치료
진단 기준
- 공복혈당 126mg/dL 이상
-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
-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
- 경구당부하검사
치료 방법
- 식이요법 및 체중 관리
- 규칙적인 운동 (주 150분 이상)
- 경구 혈당강하제
- 인슐린 주사 치료
당화혈색소(HbA1c) 즉시 검사
삼성탑내과의원은 HbA1c Clover 분석기를 도입하여 진료실에서 검사 결과를 분석합니다
HbA1c Clover 분석기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반영하는 가장 중요한 당뇨병 관리 지표입니다. 삼성탑내과의원은 POCT(현장즉시검사) 전용 HbA1c Clover 분석기를 도입하여, 채혈 후 1시간 이내에 정확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검사 시간: 채혈 후 약 1시간 이내 결과 확인
- NGSP 인증: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높은 정확도
- 소량 검체: 미세 모세혈관 채혈로 통증 최소화
- 즉시 상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료실에서 즉시 약물 조정 및 생활습관 상담
정밀 결과 분석
채혈 후 1시간 이내 결과를 확인하여
대기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정확한 측정
NGSP 국제 인증을 받은 장비로
NGSP 국제 인증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맞춤 치료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즉시
약물 조정 및 생활습관 상담이 가능합니다
생활습관 관리
당뇨병 관리는 단순한 금욕이 아닌 과학적 원칙에 따른 실천이 중요합니다.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가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을 58%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사 관리
- 3대 원칙: 규칙적으로, 알맞게, 골고루 먹기
- 단순 당질 제한: 설탕, 꿀, 사탕, 시럽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피하기
- 식이섬유 섭취: 채소류를 통해 당 흡수 속도 늦추기
- 저염 식단: 합병증 예방을 위해 싱겁게 조리
운동 요법
- 유산소 운동: 빨리 걷기, 자전거, 수영 등 주 5회 이상, 회당 30분 이상
- 근력 운동: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여 부상 방지
- 운동 강도: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가기
- 운동 시간: 식후 1~2시간 후 운동이 혈당 관리에 효과적
금연 및 절주
- 금연 필수: 흡연은 혈관을 좁히고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 절주: 가급적 삼가되, 마실 경우 주 1~2회, 1회 1~2잔 이내
- 약물 복용: 혈당이 정상이더라도 전문의 처방 없이 약물이나 인슐린을 중단하지 마세요
스트레스와 혈당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직접적으로 상승시킵니다. 단기 스트레스는 에피네프린 분비로 즉각 혈당을 높이고, 장기 스트레스는 코티솔 과다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합병증 위험을 가중시킵니다.
저혈당 대응 (70mg/dL 이하)
- 즉시 운동 중단
- 15g 이상의 당질 간식(사탕, 주스 등) 섭취
- 15~20분 휴식 후 100mg/dL 이상 확인
- 당뇨인 인식표 및 간식 항상 휴대
고혈당 대응 (250mg/dL 이상)
- 운동 시 혈당이 더 상승하므로 즉시 중단
- 1시간 이상 휴식
- 240mg/dL 아래로 떨어진 후 활동 재개
- 충분한 수분 섭취
운동 시 수분 섭취
- 운동 전 물 1잔
- 운동 중 30분마다 물 1잔
- 운동 종료 후 물 1~2잔
- 편안한 운동화 착용으로 발 보호
목표 수치: 당화혈색소(HbA1c) 6.5% 미만 유지를 목표로 관리합니다. 혈당이 정상으로 조절되더라도 전문의 처방 없이 약물이나 인슐린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관련 검진 안내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혈당을 확인하고,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