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부작용과 내성,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삼성탑내과 건강정보] 항생제 부작용과 내성,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진해삼성탑내과의원입니다 🙂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았을 때, 한 번쯤은 항생제 처방을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거나 혹은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주며, 적절한 복용은 빠른 증상의 완화를 도와주고 질병의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항생제의 올바른 복용법을 지키지 않고 무작정 복용한다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항생제를 오남용 했을 경우 위험한 이유와 올바르게 항생제를 복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생제란?
항생제란 세균 번식을 억제하거나 죽여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약물입니다. 인류의 첫 항생제는 1928년 영국의 의학자 알렉산더 플레밍 발견한 페니실린이란 물질입니다. 항생제 부작용,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다양한 질환에서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의 사용량을 본다면 우리나라가 OECD 3위로 예전보다는 많이 줄긴 하였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이며, 약물 부작용 신고 1위가 바로 항생제이기 때문에 부작용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하는데요.

실제 24시간 이후 항생제를 사용한 입원 환자의 약 11.8%가 항생제에 관련해서 이상 반응을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코로나19이후 미국과 영국에서는 항생제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조용한 팬데믹 유발을 경과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심각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항생제 내성이 무서운 이유는?
많은 분들이 두려워하시는 항생제의 내성,

내성이 무섭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특정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긴 세균은 그 항생제가 듣지 않아 내성을 획득한 세균이 전파된다면 그에 전염된 사람들이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현재까지 발견한 항생제의 종류는 제한되어 있어서 내성이 생길수록 쓸 수 있는 약의 종류는 줄어들게 되는데요.
하지만 항생제 내성을 염려해 무조건적으로 항생제를 기피할 순 없습니다. 항생제는 감염을 치료하거나 예방을 해주어 더 큰 문제가 일어나는 것을 막아주는 약물이기 때문입니다. 간 기능 저하 간 손상의 원인 약물 중에서 45.5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약물이 항생제입니다.
즉, 간 기능 저하가 항생제 부작용 중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간 기능 저하 예방을 위해서는 항생제 오남용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장내 불균형 항생제는 세균은 감염을 치료해주는 필수 약물이지만, 항생제 부작용으로는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까지 모두 없애버려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익균 감소로 인해 유해균이 늘어나는 환경이 조성될 수밖에 없게 되면서 장기적으로 장내 환경이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면역력 약화 장내 유익균이 감소하게 되면서 면역력도 약해지게 되는데요. 장내에는 면역세포가 70% 차지하고 있지만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해 감소하게 되면서 면역력이 악하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면역력이 악화된다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장 질환 유발 항생제 부작용으로 장내 불균형이 심해진다면 장기능이 약화되어 과민성 대장증후군, 궤양성 대장염등 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성 질환 유발 항생제 오남용하여 섭취를 하게 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하여 당뇨나 고혈압 같은 각종 만성질환을 유발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 세포가 파괴되어 당뇨 발병의 원인이 됩니다. 정해진 처방 기간에 모두 복용해 주셔야 합니다. 세균 감염이 의심되어 전문의가 항생제를 처방해 줬다면, 복약 지도를 받은 대로 일정한 시간 간격을 지켜서 잊지 않고 복용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생제 농도를 몸 안에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셔야 세균의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진은 환자분의 혈중 항생제 농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농도가 낮아질 때 항생제를 추가적으로 투약하는 방법으로 처방을 내릴 수 있습니다.
만약 복용을 까먹고 지나친 경우에는 다음 약 복용시간에 두 배로 복용하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처방받은 기간이 끝날 때까지 복용해 주세요. 전문의가 처방한 항생제는 증상 호전에 관계없이 기간을 지켜주시면서 복용해야 합니다.
증상이 좋아졌다고 해서 감염증을 일으킨 세균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간혹 몸 상태가 호전되면, 항생제 복용을 자의로 중단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서서히 줄어든 세균이 대폭 증가하게 되어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세균이 완전히 죽지 않은 상태에서 살아남은 세균이 DNA를 스스로 변이하며 항생제에 내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항생제 복용은 내성을 줄이며 재발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양과 투약 기간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임의로 판단해서 복용을 하는 것은 절대 금물 항생제는 의사가 판단해서 처방을 하는 약물입니다. 항생제를 과하게 복용하여 여러 종류의 항생제에 이미 내성이 생겼다면 반드시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가 되었을 때 쓰지 못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에 임의로 판단해서 집에 있는 항생제를 복용하는 일은 절대 금물입니다.
항생제 내성과 부작용의 예방법은 매우 간단하여 알려드린 내용만 잘 숙지해 주신다면 문제없이 예방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증상이 호전되면 약을 중단하는데 이 행동은 삼가해주셔야 하며 몸속의 나쁜 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올바른 항생제 복용 기간을 지켜야 합니다.
또한 항생제 처방 관련은 전문의의 진단과 상담 후 처방을 받으시길 바라면서 진해삼성탑내과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